creativity와 wearability사이의 balance
esopi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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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ory Collections Notice Review

esopie는 특정 무드나 룩, ‘~wear’라는 틀로부터 자유로운 브랜드를 선보이자라는 모토로 ss18 시즌에 런칭하였습니다.

디자이너 브랜드가 목표로 삼아야 할 것은 ‘~wear’ 로 카테고리화되는 것 보다는 풍부한 리서치와 그에 기반한 탄탄한 work을 선보이는 것이라는 박상욱 헤드 디자이너의 믿음 아래

디자인 프로세스 전 과정에 걸쳐 수많은 도전을 담아냅니다.

 

creativity와 wearability 사이의 간극에 대해 끊임없이 고민하고, 대중들이 영위할 수 있는 wearability의 폭을 넓히고자 매시즌 실험과 도전을 쉬지 않고 있습니다.

 

 

2016 년 7월 영국의 central saint martins mesnwear BA 졸업한 이 후, (사)한국디자인정책개발원에서 각 디자인 분야별 다소 상이한 접근방식을 교차적용시키는 creative researcher로서 활동하였고, 2016년 12월에는 판교에서 국내 유명 파인 아티스트를 포함하여 제품 디자이너, 패션 디자이너들이 참가하는 샐러드볼이라는 그룹 전시회에도 참가하였습니다.

 

2018년 3월 개인 디자이너 브랜드 esopie 설립하여 컬렉션을 이어오고 있으며 현재는 서울패션창작스튜디오 16기 디자이너로 입주해 있습니다.

 

2019년 3월에는 FW19 서울 트레이드쇼에 참가하여 해외 바이어들과의 수주회를 진행하는 등 해외에서도 인정받는 한국 디자이너 브랜드로 성장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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