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oduct 집 밖의 일상에 필요한 것을 만듭니다. Project 꼭 필요한 일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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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ory Collections Notice Review

 

 

[브랜드 소개]


2012년, 서울에서 단 한 개의 가방 디자인으로 사업을 시작했습니다.
놀라운 장인들과 협업해서 2015년에는 신발, 2016년에는 안경, 2018년에는 캐리어를 개발했습니다.
110년 된 전통시장에서 매장을 운영하고 있고, 세계 최초로 첫 구매고객과 함께 온전히 그를 위한 제품을 만들었습니다.
제품을 잘 사용해준 분들의 물건을 그냥 새것으로 바꾸어 주기도 합니다.
광고와 영업 없이 14개국에 브랜드를 수출하고 있습니다. 우리는 콜럼버스의 정신을 믿습니다.

 

 

 

R BAG

since 2012, 가방의 본질은 ‘정리와 수납’ 이라고 생각, 필요 없는 장식들은 과감하게 버리고 가방이 해야 하는 기능만 신경 썼습니다.

 

 

R SHOE

since 2015, 신발의 역할은 ‘발을 보호하는 도구’ . 수백 개의 구멍을 뚫어 바람 잘 통하게 하고 가볍게 만들어 신을수록 발이 편안한 신발을 만들었습니다.

 

 

R EYE

since 2016, 안경은 멋을 내는 아이템이기 전에 ‘시야를 확보하는 의료용 장비‘.

안경 재료 중 최상급에 속하는 베타티타늄으로 제작하고 100원짜리 동전보다 가벼운 무게에 튼튼함을 가진 안경을 만들었습니다.

 

 

R TRUNK

since 2018, ‘가장 무거운 짐을 가장 편하게 옮기기 위한 가방의 끝’.

TT HANDLE™은 세상에서 처음 보는 인터페이스고 세상의 모든 핸들 중에서 가장 편리합니다. 오직 밖에 나가 놀 생각만 하고 만들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