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술을 통해 서울을 바꿔 나가려는 예술가들이 모여 하나의 문화를 형성해 나가고 있는 콜렉티브이자 브랜드
어반스트라이커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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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ory Collections Notice Review

어반스트라이커즈는 2011년에 설립되었으며, 의류브랜드가 아닌 아티스트 콜렉티브로 처음 결성되었습니다.

 

어반스트라이커즈는 길거리예술과 건축을 기반으로 서울이란 도시의 다양한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활동을 시작했습니다. 이후 다양한 분야의 예술가들이 합류, 70여명의 규모를 가진 콜렉티브로 성장했으며 독자적이고 독특한 문화를 만들어나가기 시작했습니다. 어반스트라이커즈의 의류들 또한 이러한 흐름에서 자연스럽게 만들어지게 됩니다.

 

핵심이 되는 디자이너인 '지지'는 건축디자인과 함께 가구,패션을 함께 다루고 있습니다. 개인 브랜드인 마티스티크를 설립하고 운영해오고 있으며 어반스트라이커즈의 로고 디자인, 의류 디자인, 이벤트 기획 등을 총괄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어반스트라이커즈 디자인이 지지에 의해서만 이뤄지는 것은 아니며, 다양한 분야의 예술가들이 자유롭게 참여하고 있습니다.

 

어반스트라이커즈에서 나오는 제품들의 가장 큰 특징은, 그래피티와 설치미술 작업에서 시작된 의류들 답게 실용성을 중요시한 워크웨어의 특성을 강하게 띈다는 것입니다. 또한 타투와 바이커, 스케이트보드 문화 등 길거리 문화가 강하게 혼입된 코드를 갖고 있어 워크웨어의 색깔을 내면서도 동시에 독특한 스타일을 선보이고 있습니다. 2019년에는 어반스트라이커즈 브랜드의 서브 브랜드인 '워크테크'를 등록하고 런칭함으로써 본격적인 패션브랜드로써의 활동을 시작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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