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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몰바이츠와 아티스트가 만나 브랜드가 되었습니다.
2019.08.29

스몰바이츠와 아티스트가 만나 꽤 괜찮은 물건을 만들었습니다. 패션생산자가 아니어도 아티스트 자체로 브랜드가 될 수 있으니까요. 올가을 스몰바이츠는 패션 브랜드가 아닌 창작자들과 함께, 스몰바이츠 아티스트 브랜드(Small Bites Artist Brands)를 출시합니다. 그 시작을 가볍고도 유용한 아이템, 즉 반소매 티셔츠와 토트백으로 소개하고자 합니다.

스몰바이츠 아티스트 브랜드, 줄여서 SBAB의 모든 제품은 한정 제작되며, 제품과 포장에는 고유한 에디션 번호가 새겨집니다.

지금, 여기에서만 주문할 수 있는 간결한 수비니어 컬렉션(Souvenir Collection)을 만나보세요.

 

처음으로 소개해드릴 아티스트 브랜드는 서울패션라디오(SFR)와 맵스(MAPS) 매거진, 레스(LESS)입니다. 레스 김태균 작가는 <Light if burning(2012)> 전시에 선보인 ‘Black foam(2009)’ 작품을, 맵스 매거진은 2019년 잡지에 내보낸 두 장의 사진을 바탕으로 한 ‘Seoul Water, Save After(2019)’와 ‘Paris ~ a Girl(2019)’을, 서울패션라디오는 새로 만든 ‘SFR’ 로고그래픽을 바탕으로, 단 50장의 티셔츠와 가방을 만듭니다.

 

 

서울패션라디오(Seoul Fashion Radio)

 

서울패션라디오, 줄여서 ‘서패라’는 패션과 일상, 그리고 우리 주변의 삶을 다루는 팟캐스트 라디오 방송입니다. ‘복싴남녀’라는 이름으로 2015년 시작한 5년차 방송으로, 서울패션라디오로 이름을 바꾼 2019년 8월까지 쌓아온 188화의 콘텐츠를 10만 명의 청취자와 함께 나누고 있습니다.

 

 

 

맵스(MAPS)


사진과 예술, 패션과 스타일을 다루는 <맵스(MAPS)> 매거진은 2006년 태어났습니다. 꼼데가르송부터 버버리까지, 당대 가장 사랑받는 패션 하우스들이 함께 작업하길 원하는 매거진이면서, 서울을 비롯한 세계 곳곳의 도시에 있는 젊은 창작자들이 찍은 사진과 화보, 아트워크와 인터뷰를 만날 수 있는 실속 넘치는 잡지입니다. 바야흐로 맵스는 다양한 문화코드 안에서 대중과 호흡하며 패션과 라이프스타일의 다양한 네트워크를 도모하는 장으로 자리매김하고 있습니다.

 

 

 

레스(LESS), 김태균(Kim Taekyun) 


서울에 기반을 두고 활동하는 사진가 김태균(레스)은 상업과 패션, 예술 분야에서 고루 매체와 전시를 통하여 작품을 선보입니다. 피사체를 바라보는 생경한 시선과 그 안에 숨은 이야기를 상상하게 하는 김태균의 사진은 ‘빛’과 ‘젊음’을 다루는 동시대의 중요한 시각 작업이자 피사체와 전달자의 사적인 이야기가 됩니다. 주변과 중심, 셀레브리티와 엔터테인먼트 등의 경계를 들추어내는 동시에 그것을 무화(Less)하고 소멸(Less)하는 인상적인 이미지를 만나보세요.

 

 

 

 

#SupportNext, #BuyFirst #SmallBites

 

MAPS
Time Out
스몰바이츠 아티스트 브랜드(SBAB): 맵스(MAPS)
2019.08.29 ~ 2019.09.13
프리오더 마감
SEOUL FASHION RADIO
Time Out
스몰바이츠 아티스트 브랜드(SBAB): 서울패션라디오(SFR)
2019.08.28 ~ 2019.09.13
프리오더 마감
LESS
Time Out
스몰바이츠 아티스트 브랜드(SBAB): 레스(LESS)
2019.08.29 ~ 2019.09.13
프리오더 마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