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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ory of Brand - DARENIMO
2019.11.04

브랜드 프리오더에 참여한 디자이너에게 직접 새로운 컬렉션의 비하인드스토리를 여쭤보고, 들어봅니다.
이번 주인공은 다레니모입니다.


#Designer+#Birth
안녕하세요? 다레니모의 김강민 디자이너입니다.
제가 좋아하는 장르를 믹스하여 다레니모라는 브랜드를 전개해나가고 있습니다.

일본에서 패션 공부를 하던 시절, 이것저것 도전하고 만들어보았지만, 실제로 유학생에게 주어지는 시간의 제약으로 디자인만 해두고 실제작하지 못했던,
여전히 마음에 남은 디자인들을 한국에서 시도하던 것이 브랜드의 시작이 되었습니다.

 


#Detail
실제로 착용자들이 느낄 수 있는 '원단' 그리고 편안을 위한 '여유 있는 실루엣'에 중점을 두어
한 번 구매가 다음 구매까지 이어질수 있고 브랜드의 팬이 될 수 있는 만족도를 끌어내고자 고민합니다.


#Specialty+#Inspiration
“black is black”이라는 타이틀로 시작하여 앞으로도 선보일 블랙컬러만 다루는 라인의 첫 시작이 컬렉션 포인트입니다.
과거의 흑백사진들에서 영감을 받아 룩북 또한 흑백사진으로 촬영하였고 블랙 컬러가 주는 '고급스러움'에 집중하여
블랙의 본질적인 아름다움을 잘 드러내줄 원단을 찾아서 제작하였습니다.

 

#Benefit
이번 스몰바이츠 컬렉션의 장점은 블랙 컬러 라인의 시작을 기념하여 기존의 다레니모 제품들보다
다소 높은 금액으로 측정된 제품들을 20% 저렴하게 구매하여 달라진 점을 느껴보실 수 있습니다.


#Now, Connect + #To Supporters
브랜드를 처음 시작할 때 넉넉하면서 여유 있는 실루엣, 그리고 튼튼한 원단에 집중하여 디자인을 하였는데
현재도 변함없이 유지되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이번 펀딩 컬렉션은 좀더 진화된 모습의 다레니모 제품을 선보이면서도 그동안 꾸준히 장점으로 바라봐주셨던 원단의 미덕을 잃지 않고자 노력했습니다.
많은 참여 부탁드립니다.


#다레니모 의 새 컬렉션을, #스몰바이츠 에서 가장 먼저 Support #DARENIMO, Buy First #SmallBites

DARENIMO
Time Out
BLACK IS BLACK
2019.10.28 ~ 2019.11.10
프리오더 마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