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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ory of Brand - BIRD CHE
2019.11.07

브랜드 프리오더에 참여한 디자이너에게 직접 새로운 컬렉션의 비하인드스토리를 여쭤보고, 들어봅니다. 이번 주인공은 버드 체입니다.

 

 

 

#Designer+#Birth

 

 

버드 체에서 디렉팅 및 디자인을 맡고 있는 최호승입니다. 버드 체(BIRD CHE)는 최고의 품질과 다양한 스토리를 가지고 옷을 만들고 싶은 디자이너가 만든 작은 스튜디오 브랜드입니다. 다양한 추억과 스토리가 가득한 노스탤지어 샵이 되길 원합니다. 골동품 가게에 있는, 낡지만 따스한 느낌의 제품들은 시간이 지나도 그 가치를 잃어버리지 않지요. 처음 맞이했을 때의 인상과 시간이 지난 뒤의 인상은 다를지 몰라도 제품의 이야기, 가치들은 더욱 깊은 울림으로 다가오는 듯해요. 버드 체 역시 그런 옷과 제품을 만들고 싶습니다.

 

 

#Detail+#Process

 

 

에이징 디테일(Aging Detail)을 신경 쓰는 편입니다. 버드 체의 모든 제품들은 에이징으로 나타나는 헤짐 & 구겨짐 및 낡음에 대한 연구를 바탕으로 탄생했습니다. 소재 & 부자재 등에서 에이징을 세세하게 느낄수 있지요. 다양한 아이템에 쓰이는 메탈이나 로프스트링 같은 부자재는 시간이 지날수록 독특한 컬러로 변합니다. 소비자와 시간을 함께하는 ’노스탤지아 빈티지’로 자리매김하기를 희망합니다.

잘 만들어진 의복의 가장 좋은 출발점은 ‘좋은 소재’입니다. 수많은 소재를 거쳐서 시간이 지날수록 나타나는 소재의 ‘낡음’과 그 낡고 헤지는 형태와 방식이 아름다운 소재들을 엄선했습니다.

 

 

#Specialty 

 

 

브랜드의 개성을 나타내면서도 부담 없게 입을 수 있는 아이템으로 컬렉션을 구성했습니다. 봉제 방법 & 소재 & 안사양 곳곳에 버드 체의 아이덴티티가 담겨 있습니다.

 

 

#Inspiration

 

 

버드 체의 첫 캠페인은 “Nostalgic Beatniks who love Jazzy Blends”입니다. 비트시대에 활동했던 작가와 재즈 아티스트에서 영감을 받았어요. 그들이 입었던 복식과 열망하고 탐독했던 예술, 철학의 무드를 조금 더 현대에 맞게 풀어내고자 했습니다. 독특한 느낌의 코튼과 울, 빈티지 프린팅 등의 스타일은 버드 체가 나아가야 할 방향을 가리켜 줍니다.

 

 

#Behind 

 

디자이너의 의도가 어떻게 하면 좀 더 고객들에게 오롯이 전달될까 고민했습니다. 단순하면서도 브랜드의 디테일이 곳곳에 숨어 있는 제품을 만들기 위해 수많은 샘플링을 통해서 ‘단순하지만 세밀한’ 제품을 제작했습니다.

 

 

#About Small Bites + #Benefit

 

디자이너와 소비자를 간격을 줄여주는 직선적인 플랫폼입니다. 이번 프리오더는 좀 더 많은 고객분들에게 버드 체라는 브랜드를 알릴 기회이자 고객분들에게는 탄탄하고 세심한 남성복을 만날 수 있는 경험이 될 수 있을 것입니다.

 

 

#First Item + #Now, Connect 

 

카키 체크셔츠입니다. 이 순면 셔츠는 브랜드의 정체성을 잘 보여주는 의상입니다. 무드와 컬러보드는 달라질지언정 레트로 컬러, 부드러우면서 탄탄한 조직감을 가진 면 원단은 버드 체 철학의 일관성을 지닙니다.

 

 

#Philosophy + #Plan 

 

 

로고에서도 보실 수 있듯 ‘온고지신’이라는 사자성어는 버드 체가 만들어내는 제품은 물론 브랜드가 지향하는 전반적인 철학의 바탕입니다. 이러한 철학을 잃지 않으며 제품뿐 아니라 제품을 만들게 된 디자이너의 인스퍼레이션을 콘텐츠화해서 공감받는 브랜드가 되고자 합니다. 나아가 브랜드의 영감이 된 레트로컬처를 많은 이들과 공유하고 싶습니다.

 

 

 

#버드체 의 새 컬렉션을, #스몰바이츠 에서 가장 먼저 Support #BIRDCHE , Buy First #SmallBites

BIRD CHE
Time Out
Nostalgic Beatniks who love Jazzy Blends
2019.11.04 ~ 2019.11.20
프리오더 마감